
국내 최대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젠스타메이트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샌디 위크’(2025 SPACE&INNOVATION WEEK)의 특별기획 프로그램 ‘샌디 미디어존(SANDI MEDIA Zone)’에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2025 상업용 부동산 Summary: 위기를 넘어 기회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의 김규진 센터장이 연사로 나섰다. 김 센터장은 오피스, 물류센터, 호텔, 리테일 시장의 주요 변화와 전망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서울 오피스 시장의 공급 증가와 공실률 상승, 수도권 물류센터 시장의 공급 감소와 거래 활성화, 호텔 및 리테일 시장의 운영 목적 거래 증가 등을 분석하며, 금리 완화와 투자자 동향이 향후 시장에 미칠 영향을 설명했다.
김규진 젠스타메이트 리서치 센터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향후 기회를 면밀히 분석하고,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시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젠스타메이트는 지속적으로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투자 전략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샌디위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인테리어 산업 전시회인 ‘코리아빌드위크’의 일부다.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 한국건축물유지관리협회, 한국빌딩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AI, IoT,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이 접목된 공간 관리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하며, 샌디 미디어존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전문가들이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한다.
출처 : 물류신문 젠스타메이트, 샌디위크서 2025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발표 < 인사동정 < 기사본문 - 물류신문